2023년 새해가 엊그제 같았습니다. 벌써 11월이 다 지나가고 시간 흘러가는거 참 빠르죠?

그러고보니 동지섣달도 아니면서, 벌써 흰눈이 내리기 시작하는데. 크리스마스가 아닌지 킹리적 갓심이 드는 부분입니다ㅋㅋㅋ 오늘이 딱 2주년 정확히 이 때, 블로그를 시작했었습니다.

(여러 번 폭파 시켰던 건 안 비밀) 일 수로 따지면 730일, 요즘 군대가 540일정도니까 저도 나름 짬밥 먹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?ㅋㅋㅋㅋ 2년 전, 현재의 나를 비교해보면 달라진 건 맞긴 맞는데 더 지켜봐야겠습니다.

(아마, 네이버가 망할때까지 블로그를 지속할지도요? 너무 멀리 와버렸군요) 참.

서론이 길었는데 거두절미하고 궁금해 할 법한 것들만 답변 드리겠습니다. 깊이있는 글은 어디로 근 몇 달 동안, 하라는 경제(정책, 주식, 부동산, 세금 등) 글은 포스팅 안 하고 일상글만 쓰고 있는 중입니다. hoxy 님, 일상 블로그임?

잡 블로그임?이라 물어보시면 당연히 경제입니다.

(엿장수가 엿치기 하는거 보셨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