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로이웃 신청을 일괄 거절했습니다. 좋은 블로그가 많아서 한분 한분 살펴보고 카테고리에 분류하려고 했는데, 시간 굉장히 많이 걸리는 거 아시지 않습니까?

ㅋㅋㅋ 숨어있는 찡긋좌 어디에나 불청객은 항상 껴있을 수밖에 없습니다. 사실, 가장 큰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.

체류시간을 깎아먹는 것도 모자라서 서이추까지 먹튀하는 거 보면 ㄹㅇ 빡치는 부분이죠. 무슨 OO사다리차, OO터닝포인트짐 같은데 들어가 보면...

할말하않입니다. (업종을 비하한다거나 그런 의도는 아니니 오해 놉!

공장식으로 찍어내는 블로그를 말하는 거임) 서이추 서로이웃 추가하실 분 이 블로그는 열려있습니다. 댓글창에 남겨주세요.

(특별한 이벤트 같은 건 아님) 공지사항에 올리겠습니다. 나중에 "전 서이추 하고 싶었는데 왜 거절합니까?"

와 같은 엉뚱한 소리 하시면 곤란합니다ㅋㅋㅋ 딱 한 번만 읽어주세요. 상업용 블로그에 대해 사람 냄새가 난다면 전 무적권 ㅇㅋ입니다.

블로그를 하기 전이었나? (21개월 쬐끔 넘은 듯) 사...